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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 Special
인천대학교 산학협력 행사 소식 등을 전달해 드립니다.

2024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한 인천대학교 LINC3.0 사업단은 산학협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자율주행 휠체어 등의 성과를 전시하고, '전국 대학생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소셜벤처 콩쿠르'를 주최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인천대 학생들이 AI 낙상 감지 시스템과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제안하여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사업단은 향후 RISE 사업 대비를 위해 지속적인 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구연구재단이 주관하는‘2024 산학연협력 EXPO’가 개최되었다,
인천대학교 LINC3.0 사업단은 EXPO에 참가해 △산학협력 홍보부스 운영 △우수성과 전시 및 △소셜벤처 콩쿠르를 주최하였다.
산학협력 홍보부스에서는 인천대학교 LINC3.0사업단의 가족회사 지원 및 산학협력 제도를 홍보함과 동시에 로봇플랫폼 센서 정밀 캘리브레이션 및 3D digital mapping이 가능한 자율주행 휠체어 전시 및 시연을 통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2024년 사회적경제대학협의회 회장대학으로써 인천대학교가 주최한‘2024 전국 대학생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소셜벤처 콩쿠르’는 지산학협력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청년 소셜벤처 창업육성 기반을 구축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인천대 외 10개 대학의 19개 팀의 아이디어를 받아 EXPO현장에서 발표평가와 대면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가렸다.

인천대학교 학생들은 ‘시각적 객체 데이터 기반, 환자의 동향에 따른 AI 낙상 감지 시스템 개발(오큘러스(정예성(전자공학과), 박수빈(기계공학과))’과 ‘고령층 운전자의 급발진 사고 증가에 따른 페달 오조작 1차 경보 및 2차 제어장치 개발(MAPS(양성수, 이진성, 손용우, 김연준, 김재현(이상 기계공학과),박재민(컴퓨터공학부))’을 제안하여 최우수상(오큘러스)과 우수상((MAPS)의 영애를 안았다.
인천대 LINC3.0사업단 2024 산학연협력 EXPO 참가

인천대학교는 인천비전기업협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본부, 빈체로 밴드와 함께 ‘2024 빈체로 음악회 - 소소(炤炤)한 밤, 나눔 멜로디’를 개최하여 모금된 후원금을 인천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아이리더 프로그램의 꿈나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빈체로 밴드, 서울대 보컬그룹, 인천대 밴드 등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유정복 인천시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지난 11월 2일 인천비전기업협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본부, 빈체로 밴드와 공동으로 '2024 빈체로 음악회 - 소소(炤炤)한 밤, 나눔 멜로디'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인천대학교 소극장에서 열렸으며,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 인천 지역의 11개 경제단체 및 기관들의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의 기업인과 대학생들이 함께 자선 공연을 펼쳐 모금된 후원금을 인천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행사로 기획되었다.
빈체로 음악회는 인천시 인재양성사업인 ‘인천아이리더’ 프로그램의 꿈나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빈체로 밴드, 서울대학교 보컬그룹 샌드페블즈와 커버넌스, 그리고 인천대학교 밴드 크레퍼스가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박종태 인천대 총장은 “인천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주관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기업들과 협력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김재환 유망기업연합회장, 김영훈 수출경영자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모인 후원금은 초록우산재단을 통해 인천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대·인천비전기업협회·초록우산, 빈체로 음악회 성료

국립 인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미래 로봇·모빌리티 산업 포럼’을 송도캠퍼스에서 개최하여 인천 로봇산업 생태계혁신 협의체와 15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인공위성 개발, R&D 분야, 미래 로봇모빌리티 기술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인천의 로봇 앵커기업들이 인천대 재학생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대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로봇·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LINC3.0사업단과 산학협력단(단장 김규원)은 지난 10월 30일 제2회 “미래 로봇·모빌리티 산업 포럼”을 송도캠퍼스(복지회관 2층 소극장)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인천본부·서부지부)과 지산학연 협력의 활동의 일환으로 공동 개최했다. 김규원 단장의 인사말과 노영돈 부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인천광역시 로봇산업팀 김성수 팀장과 중소벤터기업진흥공단 전경훈 서부지부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대학교 재학생들과 인천 로봇산업 생태계혁신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 15개 기업·기관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다.
주제 발표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용상순 단장이 “K항공우주, 도전이야기”를 주제로 대한민국 인공위성 개발의 역사를 전하며 과학자를 꿈꾸는 후학도들에게 영감을 심어 주는 발표에 이어서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의 박용수 실장이 “산업통상자원부 R&D분야 소개”를 주제를 발표하였다. 인천대학교에서는 강창묵 교수가 “미래 로봇모빌리티 기술”를 주제로,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인천대학교 강승택 교수는 “ITRC 저궤도 위성기술로 자율주행차와 로봇 원격 조정으로의 확대 방안”로 모든 발표를 마쳤다.
모든 주제 발표를 마친 직후에는 로봇산업분야에서의 인천지역 앵커기업인 ㈜에스피지, ㈜유진로봇, 및 ㈜유일로보틱스가 각각 회사를 소개하며 인천대학교 재학생들과의 교감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포럼 개최에 앞서, 인천대학교를 포함하여 15개 지산학연(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테크노파크 미래산업추진단, 한국생산기술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 한국로봇산업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는 “인천 로봇산업 생태계혁신 협의체” 3차 실무자 회의가 개최되어 인천지역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를 나눴다. 특히, 인천대학교는 이번 포럼과 협의체 활동을 계기로 2025년부터 시작 예정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준비와 더불어 로봇·모빌리티분야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다시금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미래 로봇·모빌리티 산업 포럼 개최, 인천 RISE로 도약하는 로봇·모빌리티 산업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와 ‘블루카본 공동연구 및 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대는 이미 블루카본 관련 국책과제를 수행 중이며, 이번 협약으로 해양생태계 보전과 블루카본 연구에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김규원 산학협력단장은 해양도시 인천의 이점을 활용하여 탄소중립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지·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규원)은 지난 29일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와 ‘블루카본 공동연구 및 관련 센터 설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BK21, 대학중점연구소 등 블루카본 관련 다수의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와 인천시 블루카본 소재 발굴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블루카본 이용 가능 연구 및 해양생태계 보전 추진, 블루카본 연구를 수행할 공동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 등이다.
해양학과 김장균 교수는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블루카본 국제 공동센터 설립의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와 함께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블루카본 연구에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인천대학교 김규원 산학협력단장은 “우리 대학은 해양도시 인천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블루카본 및 다양한 해양 관련 사업과 연구가 진행하고 있다”며, “블루카본을 중심으로 해양 관련 산업에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었으며 하며, 환경 문제 해결 및 탄소중립이 중요시되는 시점에 지역과 국가에 기여하는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규원 단장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로 전환을 발판 삼아 해양을 매개체로 한 지·산·학·연 협력을 더욱 실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덧붙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블루카본 연구·개발이 지역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와 ‘블루카본 공동연구 및 관련센터 설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지·산·학·연 협력의 모범사례로 지역 혁신 선도

인천대학교 LINC3.0 사업단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2024년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인천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기업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 인천을 비즈니스 허브로 홍보하고, 산학 연계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세계 한인 경제단체 및 지자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김규원)은 2024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열린‘2024년 제22차 세계한인비지니스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 경제단체가 주최하며, 50개국에서 3천여 명이 참가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중요한 장으로 국내 참가자는 2천명, 해외 참가자는 1천명으로, 기업 전시 부스는 310여 개가 마련되어 다양한 산업과 기업들이 소개되었다.
인천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인천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공동으로 기업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참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부스에서는 인천 지역의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역할을 홍보하고, 지역 산학연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참관객들과 인천의 경제적 기회와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LINC3.0사업단장은 “인천대학교가 RISE 체계에 대비하여 세계 한인 기업, 경제단체, 지자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경제 및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기여를 목표로 참가하였으며, 재외동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제적 협력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2024년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인천광역시 자자체 홍보 부스, 인천대-인천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 공동 운영
인천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김규원)의 바이오융합 기업협업센터(센터장:이원종)에서 “2024 BTogether: 바이오융합 ICC 지산학연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NU 링크3.0사업단의 바이오융합 ICC 의 지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송도에 새롭게 입주하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정부출연)과 롯데바이오로직스(기업)를 환영하며, 여러 기관과의 네트워킹 강화를 목적으로 송도지역의 바이오융합 지산학연 협력 성과 확산을 통한 산학 연계 강화를 위해 실시될 예정이다.
일정 및 장소는 12.04(수), 15:00~19:40, 인천대 2호관(교수회관) 3층 305호(대회의실)에서 바이오관련기업, 협의체, 가족회사, 정부출연 및 유관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여 황금숙 부원장(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유형덕 상무(롯데바이오로직스), 이원종 센터장(인천대 바이오융합 ICC)을 연사로 초빙하여 진행된다.
바이오헬스 케어 분야의 최신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고, 기업과
학계가 협력하여 혁신을 이루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인천송도를 중심으로한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 형성과 K바이오랩 허브구축, 바이오특화단지 조성등의 노력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 BTogether : 바이오융합 ICC 지산학연 심포지움」개최
INU News
인천대학교 연구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인천대학교 이원종 교수 연구팀은 염증성 장질환 치료를 위한 식물 유래 엑소좀의 가능성을 입증하여, 적채 유래 엑소좀을 통해 장염증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히알루론산 결합 기술로 표적 전달력을 강화했다. 연구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Theranostics에 표지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강수진 학생이 제1저자로, 이정현 학생이 참여저자로 참여했다.

좌측부터) 이원종 교수, 강수진, 이정현 학생
인천대학교 생명공학전공 이원종 교수 연구팀은 최근 염증성 장질환 치료를 위한 식물 유래 엑소좀의 가능성을 입증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엑소좀은 세포에서 분비되는 나노 크기의 생체 입자로, 다양한 기능의 생체 물질을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특성 덕분에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이 크다.
연구팀은 다양한 식물로부터 엑소좀을 분리하여 의약품, 화장품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연구에서 적채에서 유래한 엑소좀의 특성 및 기능을 규명하였으며, 이들이 염증성 장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임을 증명하였다.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으로 구분되며, 주로 소화관의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특히, 크론병은 소화기관 전반에 걸쳐 염증을 일으키며 복통, 설사,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적채 유래 엑소좀이 이러한 염증성 장질환 증상을 크게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염증성 장질환을 유발한 마우스 모델에 적채 유래 엑소좀을 경구 투여하여 대장 염증이 현저히 개선됨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염증 억제와 세포 증식 촉진에 기여한 결과라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의 성과는 염증성 장질환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연구팀은 엑소좀의 표적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히알루론산을 엑소좀 표면에 결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히알루론산은 CD44 수용체와 결합하여 표적 세포로의 전달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적채 유래 엑소좀이 면역세포와 장 상피세포에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이원종 교수는 "이번 연구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식물에서 유래한 엑소좀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로,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식물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저비용, 고효율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며, 앞으로 이 기술이 다양한 질환 치료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식물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 인천대학교 이원종 교수 연구팀 성과

좌측부터) 강우철 교수, 이형섭 석사과정 학생
인천대학교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강우철 교수 연구진의 논문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학회인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NeurIPS)에 발표 논문으로 채택되었다.
논문 제목은 “Adaptive Depth Networks with Skippable Sub-Paths” 이며, 딥러닝 모델의 깊이를 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연구결과는 자율주행차의 객체인식 모델이나 대규모 언어 모델 등에서 성능과 전력소모를 자유롭게 조절하는데 적용될 수 있어 산업적인 가치가 높게 평가되었다.
저자는 강우철 교수와 이형섭 석사과정 학생이며, 2024년 12월 10일에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제37회 NeurIPS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대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강우철 교수 연구진 세계 최고 권위 인공지능 학회 NeurIPS2024 논문 발표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창연교수 연구팀이 초분자catenane화합물의 구조변형에 관한 연구를 세계적 권위의 화학 학술지인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JACS)’(2024 IF=14.5, JCR 상위 7.6%) 에 게재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두 개 이상의 고리 모양의 분자가 서로 연결된, 일종의 '얽혀 있는' 상태인 카테네인(catenane) 구조를 파이렌기반 루테늄금속 콤플렉스를 사용하여 합성하였다.
니트로메탄용액에서 화학적 조작 없이도 분자의 노화 (aging)에 의해 카테네인구조가 단일 직사각형 구조로 자연스럽게 변형되는 현상이 발견되었으며, 이론적 계산을 통해 다른 구조보다 카테네인형태가 더 안정적임이 확인되었다.
이 연구는 metal-organicmacrocycle시스템의 새로운 구조 전환 메커니즘을 제시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창연 교수 연구팀 미국화학회지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논문 게재
인천대학교는 CJ 제일제당과 함께 해조류 육상양식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미국, 유럽, 한국의 해조류 전문가들이 해조류 육상양식산업의 발전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미국의 야리쉬 교수, 린델 박사, 유럽의 아브르 박사 등은 양식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품종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한국의 최한길 교수는 해조류 육상양식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인천대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내외 연구자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해조류 양식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지난 28일 CJ 제일제당 식품연구소와 공동으로 해조류 육상양식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CJ 블로썸파크에서 개최된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찰스 야리쉬 교수, 우즈홀 해양연구소 스캇 린델 박사, 포르투갈 알가링크 헬레나 아브르 박사와 원광대학교 최한길 교수 등 국내외 해조류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에 이어 인천대학교 김장균 교수를 좌장으로 국내 해조류 육상양식산업의 발전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미국의 해조류 양식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야리쉬 교수는 미국 해조류 육상양식산업의 역사, 현황 및 비전에 대해 설명하며, 해조류 양식 선진국 대한민국과의 공동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린델 박사는 미국에서 해조류 양식품종 개발을 위한 분자육종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새로운 품종 개발의 시급성을 언급하였다. 유럽 최대 해조류 육상양식기업 알가플러스의 공동창업자이자 세계 최대 규모 해조류학회인 세계해조류협회 회장이기도 한 아브르 박사는 유럽에서 육상양식 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증대 및 해조류시장 확대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의 연구자 및 기업과의 협력 관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최한길 교수는 양식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해조류 육상양식의 거의 전무한 우리나라의 상황을 지적하며, 김과 같은 고부가가치 해조류 종의 육상양식 적용을 통해 바다양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다.
이어진 토론시간에서 참가자들은 국제적으로 김스낵을 비롯한 해조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해수온 상승으로 인하여 한국 등 주요 양식 국가에서 해조류 생산성 감소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연중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품질의 표준화를 이룰 수 있는 육상양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해외 참가자들은 지난 20여 년간의 해조류 육상양식의 경험을 공유하고 대규모 스마트 양식기술 및 고온 내성 품종 개발 등 국제공동연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인천대학교는 해양도시 인천광역시의 거점국립대학으로 BK21, 대학중점연구소 등 해조류 등 블루카본 관련 국책과제를 다수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의 산학연 연구자들과 해조류 육상 및 바다양식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인천대학교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국내외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해조류 기업과의 협력을 보다 더 강화하고, 해조류 양식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대학교 CJ 제일제당 해조류 육상양식 국제심포지엄 개최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4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는 플라스틱 오염 대응과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확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의 진인주 협회장이 차기 협의체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행사에서는 바이오플라스틱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검증, 바이오가스화와 퇴비화를 통한 순환경제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인천대학교 친환경플라스틱센터 강동구 센터장은 플라스틱 대체제로서 바이오플라스틱의 확산을 위한 과학적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의체와 실증연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24년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단체사진
플라스틱 환경오염 대응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확산 논의를 위한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회가 10월 31일 인천 송도신도시 컨벤시아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진인주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협회장, 히데오 야마다 일본 바이오플라스틱협회 사무총장, 숭카드 카리바테 태국 바이오플라스틱협회 사무총장, 롱 누엔 베트남 친환경소재협의체 협회장, 치엔밍 황 대만 친환경 생분해성플라스틱협회장, 푸추안 니 대만바이오기반 지속가능바이오소재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를 통해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진인주 협회장이 차기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의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되어 향후 3년간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확산과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호주, 일본, 대만, 베트남, 태국 바이오플라스틱협회 간 연합체인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Pan Ppacific Bbioplastics Aassociation)는 2016년 설립되었고 대만 바이오플라스틱협회의 치엔밍 황 협회장이 1대 협회장을 역임했다.
협의회에는 UN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을 위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에서 논의될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사용이 종료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바이오가스화 및 퇴비화를 통한 순환경제화에 대한 과학적 방법과 평가 인증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됐다. 히데오 야마다 일본 바이오플라스틱협회 사무총장은 일본의 경우 지자체를 중심으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바이오가스화 실증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한 표준화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이 중심 산업인 태국의 경우 막대한 양의 농업부산물 처리에 있어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혼합 처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위한 산업체 중심의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하대학교 고분자공학과 명예교수로,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을 역임한 진인주 협회장은 “매년 2회의 정기총회 및 교류회를 통해 국가 간 친환경 바이오소재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플라스틱 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한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를 주관한 인천대학교 친환경플라스틱센터 강동구 센터장은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이 준비되고 있는 시점에서 플라스틱 대체제로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위상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확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의 과학적 검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와 함께 이를 실증연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인천대학교 친환경플라스틱센터 강동구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인천광역시에서 지원하는 「플라스틱 대체물질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이 준비되고 있는 시점에서 플라스틱 대채제로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위상이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의 확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의 과학적 검증이 중요하며, 협의체와 공동으로 이를 위한 실증연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24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박종태 총장 사진
대한민국 주도의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국제협의체 인천광역시 송도에서-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진인주 협회장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 신임 협회장 선임-
인천대학교 녹색환경지원센터는 하천의 지속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 하천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인천시의회, 전문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하천과 수변공간의 지속가능한 관리, 지역 맞춤형 수자원 관리,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기후위기에 대비한 하천 설계 빈도 조정과 생태하천 복원 필요성도 논의되었다. 배양섭 센터장은 이번 논의가 지역 하천의 환경 개선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반영되기를 기대했다.

인천 하천 지속 관리방안 마련 심포지엄 단체사진
인천대학교 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배양섭 생명과학전공 교수)는 지난 10월 31일, 서구 당하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시의회, 관련기관, 전문가 및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 하천의 지속 관리방안 마련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명규의원 참석하여 효율적인 하천관리를 위해 인천시와 산학연, 그리고 시민사회가 힘을 합칠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다는 축사를 하였다.
첫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인천대학교 장동우 교수는 ‘지속가능한 하천관리와 수변공간 연결’ 발표에서, 하천과 수변공간 관리는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헥코리아의 권용현 박사는 ‘지역수자원관리 계획과 지역맞춤형 하천관리 방안’ 발표에서 우리 인천지역에 걸맞은 수자원관리계획 추진을 제안하면서 결국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 가능한 지역맞춤형 통합물관리 계획 수립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종합토론회는 인천대학교 박찬진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박병상 소장/ 나은주 인천시민 대표 / 인천광역시 손여순 수질하천과장 / 인천광역시의회 이순학 산업경제위원 / 부평구의회 정유정 의원 /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이 토론주자로 나섰다.
토론회에 참석한 인천시 손여순 과장은 만수천·수문통 복원 등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결국 수질을 개선하고 시민이 이용할 수 있고, 생태계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가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인천 하천의 지속관리방안 마련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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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관한 창의적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Moonshot팀’과 ‘연수구 다이나믹스팀’이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경진대회에 참가해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연수구 다이나믹스팀’은 AI 기술을 활용해 철도 궤도 결함을 무인으로 탐지하는 로봇을 제작하여 안전성을 높였고, ‘Moonshot팀’은 드론의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한 ‘Resting Drone’을 개발해 구조물에 안착하여 장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드론을 선보였다. 두 팀은 11월 15일 전국 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경태)에서 주관한 제 20회 창의적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수상한 인천대 학생팀 ‘Moonshot팀, 연수구 다이나믹스팀’이 2024년 성균관대학교 컨소시엄 창의적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연수구 다이나믹스) 및 동상(Moonshot)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성균관대 컨소시엄 7개 대학(인천대, 성균관대, 가천대, 강원대, 건양대, 경희대, 대진대), 총 28개팀이 참가하여 바이오∙AI 등 차세대 신기술 관련 캡스톤 주제 및 작품 제작, 전시, 발표심사를 통하여 『연수구 다이나믹스』팀의 ‘궤도 시설물 결함 탐지 로봇’이 은상을, 『Moonshot』팀의 ‘Resting Drone’은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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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들은 11월 15일(금) 전국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은상을 수상한 심현수(기계공학과) 학생은 한국철도공사에서 제공하는 규격표와 AI-hub에서 제공하는‘철도 선로 상태 인식 데이터’를 참고하여 균열이 발생한 비정상 레일을 탐지하는 프로토 타입 ‘궤도 시설물 결함 탐지 로봇’을 제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외부 균열은 탈선 사고와 직결되는 문제로 운행 전 사전점검이 필수이나 인력중심인 현 관리 시스템의 한계가 있어, 이를 무인화 관리 시스템으로 대체하여 위험한 철로 위 빈번하게 발생하는 철로 인명 사고 예방하고자 편리성과 안전성을 높인 제품을 만들었다. 터널 및 지하선로와 같은 작업환경에서 분진과 초미세먼지로 인한 작업인부들의 건강 문제 또한 해결하였다. 심현수 학생은 추후 카메라를 추가하여 촬영 각도를 다양화하고 분기기, 궤광에 대한 데이터셋을 구축하여 완전한 무인 점검시스템 구축이라는 향후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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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생팀, 2024 성균관대 컨소시엄 창의적종합설계경진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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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부분은 가정용 EC FAN과 산업용 EC FAN , 병원용 EC 등 다방면에 사용됩니다.
가정용 EC FAN – 주방후드 , 전열교환기 , 욕실용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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