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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교육혁신센터, 2024-1학기 산학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성료

인천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경태)는 2024-1학기 산학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7개 우수팀을 시상했다. 총 15개 팀이 산업체 애로기술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1학기 동안 진행했으며, 대상은 『안전제일이조』팀의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감지 시스템”이, 금상은 『지오헬프』팀의 “정량 토출 디스펜서의 시린지 잔량 측정 장치”가 차지했다. GOLD AWARD를 수상한 김령래(기계공학과) 학생은 다국적 연합팀과 함께 ‘지하철 봉 청결 자동 시스템’을 개발, 초음파 센서와 소리 알람 기능을 추가해 MTR 봉의 위생과 안전성을 높였다. BRONZE AWARD를 수상한 김민찬(메카트로닉스공학과) 학생은 카메라와 YOLO 알고리즘을 활용해 쓰레기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쓰레기 자동 분리 수거 시스템’을 제작해 홍콩의 분리수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했다.
인천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경태)는 2024-1학기 산학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7개 우수팀에 대해 시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15개팀이 참여하여 산업체 애로기술을 캡스톤 주제로 선정하여 지도교수, 산업체 및 대학원생 멘토와 함께 학생팀을 구성하여 1학기 동안 진행되었다. 심사결과 대상에는 『안전제일이조』팀의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감지 시스템”, 금상에는 『지오헬프』팀의 “정량 토출 디스펜서의 시린지 잔량 측정 장치”가 선정되었다.
GOLD AWARD(1등)을 수상한 김령래(기계공학과) 학생은 홍콩과기대, 인천대, 경희대, 가천대 등 다국적, 다학제 연합 팀원들과 ‘지하철 봉 청결을 위한 자동 시스템’을 개발하여 프로토 타입을 제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MTR(홍콩 지하철) 봉은 여러 손을 거쳐 위생적인 면에서 취약할 수 있고, 더럽다는 인식 때문에 지지대를 잡지 않는다면 급출발로 인한 넘어짐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개선하고자 자동적으로 MTR 봉의 청결 상태를 높게 유지하는 제품을 만들었다. 승객들이 원할 때마다 작동되도록 초음파 센서를 부착하였고 제품 작동 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리 알람 기능을 추가했다. 김령래 학생은 앞으로도 전공지식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산업을 이끄는 리더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BRONZE AWARD(공동 3등)을 수상한 김민찬(메카트로닉스공학과) 학생은 한국의 선진화된 분리수거 시스템을 바탕으로 홍콩 사회에 적합한 제품으로 ‘쓰레기 자동 분리 수거 시스템’을 제작하였다. 이 제품은 카메라와 YOLO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분류해준다. 이 제품의 목표는 홍콩 사회에서 분리수거를 생활화하고 쓰레기 처리를 더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제작되었고, 홍콩의 쓰레기 처리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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