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수요기술 조사
인천대학교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기술을 조사하여 보유한 기술과 효과적으로 매칭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아래 구글 설문조사에 참여하시거나, 첨부된 수요조사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미정(mijung@inu.ac.kr)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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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수요기업 수요조사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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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술 조사
이달의 우수 특허 안내

요약
대형 구조물과 시설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노후화되어 안전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기존의 구조 건전성 모니터링(SHM) 기술은 센서를 기반으로 하여 설치 및 유지보수 비용이 높고, 특히 대형 구조물에서는 더 큰 한계를 나타냅니다. 새로운 기술은 구조물을 촬영한 영상 프레임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이를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구조물의 건전성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이 시스템은 센서 설치가 필요 없으며, 3차원 이미지를 2차원으로 변환 후 광학 흐름을 분석하여 손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주요 장점으로는 고정밀 손상 예측, 실시간 모니터링, 설치 비용 절감 등이 있으며, 건축물, 교량, 댐 등 다양한 대형 구조물의 안전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형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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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구조물 건전성 모니터링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모니터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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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허종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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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21-008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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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563346
상세 정보
구조물 건전성 모니터링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모니터링 방법

요약
암 환자가 증가하는 현대 사회에서 암 유발 유전자의 식별은 매우 중요한 도전 과제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암 환자와 정상 환자로부터 수집된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유전자와 암 발생 간의 연관성을 탐구하는 데이터 분석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 기술은 암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유전자 간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가중치를 사용하는 행렬 연산을 통해 특정 유전자를 식별합니다. 이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암의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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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암 유발 유전자의 식별을 위한 전자 장치 및 그 동작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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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안재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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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20-011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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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515355
상세 정보
암 유발 유전자의 식별을 위한 전자 장치 및 그 동작 방법

요약
대부분의 영상 소스(DVD, SDTV, HDTV)는 격행주사 방식으로 전송되지만, 최신 수신기는 순행주사 방식으로 영상을 재생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인터레이싱 기술이 필요합니다. 기존 기술은 각기 다른 보간 방법을 사용해왔지만, 각 방법마다 고유의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본 기술은 퍼지 논리를 이용해 디인터레이싱 과정을 개선합니다. 퍼지 가중치를 적용해 각 픽셀의 보간 값을 계산하여, 더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합니다. 실험 결과, 기존 방법들에 비해 높은 PSNR 값을 기록했으며, 영상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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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명: 지능형 컬러 영상 복원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디인터레이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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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전광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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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21-017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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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603650
상세 정보
지능형 컬러 영상 복원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디인터레이싱 방법
이달의 우수기술 홍보동영상 소개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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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명: 인공지능 기반 콘크리트 교량 결함 식별 방법 및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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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전광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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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번호: 10-2023-0123105
동영상 정보
인공지능 기반 콘크리트 교량 결함 식별 방법 및 장치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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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명: 인공지능 기반 영상 모델 생성 장치 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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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전광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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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10-2488036
인공지능 기반 영상 모델 생성 장치 및 방법
이달의 우수연구실 홍보동영상 소개

기초과학연구소 김태현 교수

인천방재연구센터 허종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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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엑셀런스와스마트시티랩 전경구 교수
INU 연구자 및 연구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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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부 조환호 교수 (의료인공지능 연구실)
이달의 주목할 소액특허
이달의 우수 자회사 소개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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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주)아시아파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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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연도: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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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갯벌로 169, 202호
창업 배경
기후변화와 도시화, 난개발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원래 기능을 소실한 자연환경을 과학적으로 관리 및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 연구개발을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인천대 기술지주의 투자를 받아 연구소기업을 설립하였습니다.
(주)아시안파이시스
이달의 인천강소특구사업단 주요소식

인천강소특구사업단(단장 이희관)이 8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북 청주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24년 중부권 강소특구 성과공유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에는 중부권 7개 강소특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특구 발전방안, 2단계 종합평가 대응, 우수사례 등을 논의했으며,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몽골 실증화 사업과 10월 말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릴 국제 행사 계획을 소개했다. 이희관 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특구 간 협력 확대와 혁신적 성과 창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새로운 협업 모델 발굴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장 이희관)이 지난 8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북 청주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24년 중부권 강소특구 성과공유 통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부권 7개 강소특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2단계 특구사업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특구재단 및 기술핵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강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강소특구지원본부장을 비롯한 각 특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중요성을 더했다.
워크숍은 특구 발전방안 논의, 2단계 종합평가 대응 사례 발표, 특구별 우수사례 및 협업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이 자리에서 'IIC 인천강소특구 몽골 실증화 사업'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몽골 생명과학대학에서 진행되었으며, 음식물 폐기물 처리 및 퇴비화 시스템을 실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될 국제 행사 계획도 공유했다. 이 행사에서는 강소특구 간 MOU 후속 프로그램, 특구기업의 해외진출 프로그램, 대중소기업-특구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희관 인천강소특구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특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천강소특구는 이번 워크숍의 성과를 바탕으로 특구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이번 워크숍의 결과를 토대로 특구 간 새로운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산학협력과 기술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4년 중부권 강소특구 성과공유 통합 워크숍
이달의 기술사업화 뉴스
인천대학교 이진호 교수팀은 잉크젯 인쇄 기술을 활용해 별도의 리소그래피 공정 없이 3μm 크기의 산화아연 마이크로닷 어레이를 구현했으며, 이 과정에서 드랍렛의 접촉각에 따라 발생하는 내부 유체 흐름을 조절하여 커피 링 효과를 억제하고 소형화된 마이크로닷 구조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유기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였으며,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Materials Research and Technology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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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인천대학교 물리학과 조교수), 김경식(인천대학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석사과정)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물리학과 이진호 교수팀은 잉크젯 인쇄 기술을 이용하여 별도의 리소그래피 공정 없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3μm 직경의 산화아연 마이크로닷 어레이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잉크젯 인쇄된 드랍렛의 기하학적 구조에 따른 내부 미세 유체 거동과 고체화 메커니즘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접촉각이 작은 드랍렛의 내부에서는 바깥 방향의 대류 흐름이 우세하여 응고 후 커피 링 효과 (coffee ring effect)가 강하게 나타나는 반면 접촉각이 큰 드랍렛의 경우 내부를 순환하는 마랑고니 흐름 (Marangoni flow)이 강화되어 건조 과정 중 드랍렛의 접촉선 고정 현상을 지연시키고 커피 링 효과가 억제된 소형화된 마이크로닷 구조를 형성함을 확인하였다.
연구팀은 기판의 표면 에너지 및 온도 제어를 통해 드랍렛의 초기 접촉 면적을 최소화함으로써 미세화된 산화아연 마이크로닷 어레이를 구현하고 이를 유기태양전지에 적용하였다.
마이크로닷 어레이에 의한 광학적 효과에 의해 태양전지의 광활성층내 흡수가 증대되어 효율이 향상됨을 확인하였다.
연구를 주도한 이진호 교수는 “이번 연구는 건조 과정 제어를 통해 잉크젯 인쇄의 장애물인 커피 링 효과를 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기 드랍렛에 비해 훨씬 더 작은 마이크로닷 구조를 구현할 수 있었다”면서 “잉크젯 인쇄 기술이 발전하면 나노사이즈의 구조체를 인쇄 공정을 통해 손쉽게 구현하여 다양한 광소자에 응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물리학과 이진호 교수팀, 잉크젯 인쇄 기반 초소형 산화아연 마이크로닷 어레이 구현(나노인쇄기술 응용 가능성)
인천대학교 생명·나노바이오공학과 대학원생 3명이 2024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황치영, 임효정, 이요섭 학생은 각각 희귀한 C30 카로티노이드 생산, 항당뇨 기능성 소재의 생합성, C40 카로티노이드의 미생물학적 생산을 주제로 연구를 발표했다. 지도교수 서명지 교수는 학생들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에 대해 기뻐하며, 지속 가능한 바이오 소재 개발을 위해 연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명지 교수, 황치영, 임효정, 이요섭 대학원생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대학원 생명·나노바이오공학과 대학원생 3명이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4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인천대학교 대학원생 3명은 지도교수인 서명지 교수의 지도하에 미생물생명공학 연구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황치영, 임효정, 이요섭 학생으로, 식품 미생물, 발효, 효소 분야(Food Microbiology, Fermentation & Enzyme)에서 각각 수상하였다.
황치영 학생(박사과정)이 발표한 주제는 ‘Production of the rare C30 carotenoid 4,4ʹ-diaponeurosporene in Corynebacterium glutamicum for food application’으로서, 식품용 소재를 대량 생산하는 데 널리 활용되는 안전성이 검증된 코리네박테리움 글루타미쿰 균주를 활용하여 천연에 존재하지만 희귀한 C30 카로티노이드를 생산함으로써 신규 항산화 기능성 소재의 개발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임효정 학생(박사과정)이 발표한 ‘Functional roles of aminotransferase gabT1 and phosphatase yktC1 of 1-deoxynojirimycin biosynthesis in Bacillus velezensis MBLB0692’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1-데옥시노지리마이신의 미생물학적 생합성에 관여하는 핵심 효소의 기능을 규명한 연구로서, 향후 항당뇨 기능성 소재의 미생물학적 대량 생산을 위한 유용 유전자원의 정보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요섭 학생(석박사통합과정)은 ‘Metabolically engineered Corynebacterium glutamicum producing C40 carotenoid canthaxanthin for potential food and feed industries’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코리네박테리움 글루타미쿰 균주의 재설계를 통해 동물 사료 첨가제로 사용되는 C40 카로티노이드인 칸타잔틴의 미생물학적 생산을 확인하였다.
지도교수인 서명지 교수는 “그동안 열심히 연구를 진행해 온 학생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지금까지 미생물생명공학 연구실에서는 미생물 및 식품 관련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우수포스터상 및 구두발표상을 수상해 연구실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대학교 대학원 생명·나노바이오공학과 서명지 교수 연구팀 대학원생 3인, 2024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인천대학교 김병훈 교수팀은 값싸고 안정성이 높은 Zn(아연)과 실크 기반 전자섬유를 이용해 바인더와 전도성 물질 없이 Zn-ion 배터리를 개발했다. 이 배터리는 실크/폴리도파민 기반의 일체형 집전체 위에 VO2를 성장시켜 높은 유연성과 전도성을 갖추었으며, 긴 수명과 고용량 특성을 구현했다. 이 연구는 장현석 박사과정생과 건국대, 성균관대 연구진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Carbon Energy 7월호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인천대학교 물리학과 김병훈 교수팀은 Li(리튭) 금속보다 값이 싸고 안정성이 확보된 Zn(아연)와 실크기반 전자섬유를 이용해 Zn-ion 배터리를 개발하였다고 알렸다.
특히 연구팀은 이차전지에 들어가는 바인더와 전도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배터리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위해 일체형 집전체를 실크/폴리도파민을 이용하여 제조하고, 이 위에 직접 VO2를 성장시켰다.
만들어진 집전체는 높은 유연성 및 전도성을 보이며 또한 Zn-ion battery 응용 시 긴수명 및 고용량 특성을 구현한다.
이 연구는 인천대학교 장현석 박사과정생과 건국대학교 김연호 교수, 성균관대학교 박호석 교수와 이루어졌으며 에너지 분야의 권위지인 Carbon Energy에 지난 7월호에 Front cover로 선정되었다.
물리학과 김병훈 교수팀, 실크 기반 전자섬유를 이용한 유연한 Zn-ion 배터리 개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2024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제1차 IP연구회’를 개최하여, 11개 대학의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사업화 성과 확산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가 대학들은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국외 특허 창출 및 기술이전 사례를 논의했고, 인천대학교는 연구자 중심 맞춤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기술사업화 성과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동안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2024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제1차 IP연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고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대, 금오공대, 명지대, 수원대, 인하대, 전북대, 충북대, 한국공학대 등 총 11개 기관에서 27명이 참석하였다.
IP연구회의 주요 목적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사업 참여 및 미참여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여 기술사업화 성과를 확산하는 것이다. 참가 대학들은 각자의 기술이전 사업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 사업 협업을 위한 협력 네트워킹을 진행하였다.
행사 첫날에는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및 MVP 지원 사업 추진 내용, 사업별 우수 사례와 현안 사항 등이 발표되었다. 특히 인천대학교는 연구자 중심 맞춤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발명인터뷰, 기술사업화 교류회, IP-CREW, 표준특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사업화 성과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 날에는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국외 특허 창출 및 기술이전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거래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제2차 IP연구회 개최 관련하여 논의를 진행하였다.
인천대학교 박형순 팀장은 “이번 IP연구회를 통해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성과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학의 지식재산 수익 창출 및 재투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제1차 IP연구회 성황리에 개최

인천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이주호 학생과 광운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김규석 학생이 공동대표로 이끄는 창업동아리 ‘Mori’는 AI 기술을 활용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 권리를 보호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사업화 자금과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초기 무료 서비스로 250명의 사전 가입자를 확보했다. 앞으로 글로벌 서비스와 1억 명 이상의 누적 사용자를 목표로 기술 발전과 시장 트렌드에 대응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 인천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주호 학생과 광운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2학년 김규석 학생이 공동대표로 이끄는 ‘Mori’가 빠른 성장을 보이는 학생 창업동아리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총 9명으로 구성되어 AI 연구, 앱 개발,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주호 대표는 "AI 기술로 인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이 침해당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창업 계기를 밝혔다. 김규석 대표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 권리를 보호하고자 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직접 그들과 대면하여 고충을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미래 이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이들은 창업 과정에서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으로부터 받은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창업동아리부터 예비창업패키지와 청년소셜벤처기업육성사업 선정을 통해 사업화자금(24년도 기준 6,400만원)을 받을 수 있었고, 교내외 회의 공간 제공과 함께 세무사 및 변리사 등의 전문 인력 도움도 받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공모전 정보를 제공받아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 대표는 "정부와 민간사업 총 5개의 지원 사업에 채택되어 자금과 장비, 인적 네트워크를 지원받아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현재 초기 무료 서비스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250명의 사전 가입자를 확보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창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보람은 무엇인지 묻자, 김규석 대표는 "JUST DO IT 정신으로 고민하기보다는 시도하여 결과를 통해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인천대학교 학생 창업동아리 Mori, AI 무단 학습 방지 플랫폼으로 혁신적인 성과 달성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8월 29일 인천 컨벤시아에서 '2024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기술이전설명회 [뷰티&헬스케어 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대학교의 25개 기술을 소개하고, 뷰티&헬스케어 분야에 접목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의 수요기업 발굴 및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8월 29일 인천 컨벤시아에서 '2024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인천지역 기술이전설명회 [뷰티&헬스케어 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LINC3.0사업단, 인천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인천기술혁신센터가 주관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참여했으며, 인천 소재 뷰티&헬스케어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인천대학교가 보유한 25개의 기술소개자료(SMK/E-SMK)와 바이오 관련 우수연구실 2곳의 홍보동영상 전시, 기술이전 희망 기업 대상 현장 상담, 인천대학교의 수요기술 탐색방법 및 사업화 지원 R&BD사업 안내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유망기술분야(인공지능, 차세대통신, 첨단모빌리티) 중 뷰티&헬스케어 분야에 접목 가능한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수요기업 발굴 및 기술이전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술사업화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 기술이 기업으로 원활히 이전되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지식재산 수익 재투자 지원사업' 일환 [뷰티&헬스케어 편] 기술이전설명회 개최

인천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경태)는 2024-1학기 산학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7개 우수팀을 시상했다. 총 15개 팀이 산업체 애로기술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1학기 동안 진행했으며, 대상은 『안전제일이조』팀의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감지 시스템”이, 금상은 『지오헬프』팀의 “정량 토출 디스펜서의 시린지 잔량 측정 장치”가 차지했다. GOLD AWARD를 수상한 김령래(기계공학과) 학생은 다국적 연합팀과 함께 ‘지하철 봉 청결 자동 시스템’을 개발, 초음파 센서와 소리 알람 기능을 추가해 MTR 봉의 위생과 안전성을 높였다. BRONZE AWARD를 수상한 김민찬(메카트로닉스공학과) 학생은 카메라와 YOLO 알고리즘을 활용해 쓰레기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쓰레기 자동 분리 수거 시스템’을 제작해 홍콩의 분리수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했다.
인천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경태)는 2024-1학기 산학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7개 우수팀에 대해 시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15개팀이 참여하여 산업체 애로기술을 캡스톤 주제로 선정하여 지도교수, 산업체 및 대학원생 멘토와 함께 학생팀을 구성하여 1학기 동안 진행되었다. 심사결과 대상에는 『안전제일이조』팀의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감지 시스템”, 금상에는 『지오헬프』팀의 “정량 토출 디스펜서의 시린지 잔량 측정 장치”가 선정되었다.
GOLD AWARD(1등)을 수상한 김령래(기계공학과) 학생은 홍콩과기대, 인천대, 경희대, 가천대 등 다국적, 다학제 연합 팀원들과 ‘지하철 봉 청결을 위한 자동 시스템’을 개발하여 프로토 타입을 제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MTR(홍콩 지하철) 봉은 여러 손을 거쳐 위생적인 면에서 취약할 수 있고, 더럽다는 인식 때문에 지지대를 잡지 않는다면 급출발로 인한 넘어짐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개선하고자 자동적으로 MTR 봉의 청결 상태를 높게 유지하는 제품을 만들었다. 승객들이 원할 때마다 작동되도록 초음파 센서를 부착하였고 제품 작동 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리 알람 기능을 추가했다. 김령래 학생은 앞으로도 전공지식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산업을 이끄는 리더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BRONZE AWARD(공동 3등)을 수상한 김민찬(메카트로닉스공학과) 학생은 한국의 선진화된 분리수거 시스템을 바탕으로 홍콩 사회에 적합한 제품으로 ‘쓰레기 자동 분리 수거 시스템’을 제작하였다. 이 제품은 카메라와 YOLO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분류해준다. 이 제품의 목표는 홍콩 사회에서 분리수거를 생활화하고 쓰레기 처리를 더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제작되었고, 홍콩의 쓰레기 처리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학교교육혁신센터, 2024-1학기 산학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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