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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식] (국립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글로벌 ESG 규제 대응 선도…인천 기업 경쟁력 강화의 중심에 서다

글로벌 ESG 규제 대응을 위한 수출기업 실무전략 교육
글로벌 ESG 규제 대응을 위한 수출기업 실무전략 교육
국립인천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규원)은 4일 인천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 ‘스튜디오 소통’에서 ‘글로벌 ESG 규제 대응을 위한 수출기업 실무전략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EU PPWR, CBAM, CSDDD 등 강화되는 글로벌 ESG 규제 속에서 지역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산업체, 전문기관, 연구원, 학생 등 총 63명이 참석해 ESG 규제 대응과 탄소중립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인천 중소기업 맞춤형 탄소중립지원 협의체’에 참여하는 인천시청,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인천테크노파크 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 등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돼 지·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한 인천형 탄소중립 지원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교육은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의 탄소중립 교육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인천테크노파크 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의 기업 탄소중립 지원사업 안내가 이어졌다. 이후 TotalEnergies Corbion, 동성케미컬,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가들이 △EU PPWR 규제 핵심 요구사항 △바이오기반 소재 기술 및 시장 전망 △산업단지 온실가스 배출 저감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화 강의를 진행했다.
EU 포장재 규제 강화, CBAM 적용 확대 등 수출기업이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주요 규제 이슈가 다뤄지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영세사업장 배출시설 현황 및 보조금 지원 사례 등 실무형 정보도 제공돼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규원 국립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단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ESG 규제환경에서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자체·기관·산업계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인천형 탄소중립·ESG 지원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관계자도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이 ESG 규제를 이해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인천시는 탄소중립과 친환경 산업전환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립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수출기업의 ESG 대응력 강화, 친환경 소재 전환 촉진, 지역 탄소중립 생태계 조성 등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전환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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